뉴스

'악성 스파이웨어' 유포 업자 적발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대는 성인사이트 등에 강제로 접속하게하는 악성 소프트웨어, 이른바 스파이웨어를 대량으로 유포한 혐의로 34살 송모씨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송 씨 등은 성인사이트 등에 강제로 접속하게하는 스파이웨어를 인터넷 게시판 등에 배포해 컴퓨터 수백만 대를 감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네티즌이 성인 사이트에 가입하면 가입비의 50%까지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