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상도동의 한 비탈길 도로에서 55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마을버스가 브레이크 고장을 일으켜 고압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부근 건물 8개 동이 5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15일 오전 9시 반쯤 서울 상도동의 한 비탈길 도로에서 55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마을버스가 브레이크 고장을 일으켜 고압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부근 건물 8개 동이 5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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