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가 부동산 투기혐의자에 대해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며 현재 상습적인 투기자에 대해 국세청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15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강남과 분당, 재건축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계 펀드회사 2곳에 대해 국세청이 탈세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외국자본을 이용해야 한국경제가 발전한다는 입장은 그대로라면서 법규위반에 대한 조사와 처벌은 국내기업과 외국계기업의 차별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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