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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타이완의 누구와도 대화 용의"

중국 정부가 타이완의 누구와도 선입견을 갖지 않고 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리웨이 대변인은 중국은 대화상대가 누구든 추구하는 정책과 양안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리 대변인은 누구든, 어떤 정당이든간에 과거와 상관없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기만 하면 접촉하고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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