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서 9층 건물 붕괴..200여명 매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11 17:48 조회 조회수 방글라데시에서 11일 오전 9층짜리 의류공장 건물이 보일러가 폭발하면서 무너져 4명이 숨지고 최소한 200여명이 건물 더미에 매몰됐습니다. 방글라데시 경찰은 사고가 난 곳은 수도 다카에서 북서쪽으로 32km 가량 떨어진 공업도시 사바로 사고 당시 공장 안에는 여성근로자 300여명이 스웨터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건물은 3년 전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스타링크 끊어 버려" 머스크 한마디에 유럽 '초비상' 음주운전 제지하는 시민 '쾅'…면허 취소 수준 동영상 기사 북, 김정은 방중 보도…김정은 "피로써 맺은 친선 계승" 동영상 기사 태풍 '참피' 제주 근접…제주 최대 120mm 폭우 음주측정 전 입 헹굴 물 안 준 경찰…대법 "유죄 증거로 못 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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