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80% 이상은 일본인들이 애국심을 좀 더 길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내각부가 실시한 여론조사를 인용해 일본 국민의 애국심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80.8%에 달했으며 지난 98년 같은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 집권 자민당과 공명당은 '교육 기본법'을 고쳐 '애국심 배양'이라는 문맥을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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