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홧김에 자기집 방화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51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9일 오후 4시쯤 광주시 광천동 자신의 아파트 거실에서 이불에 불을 질러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畇求�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술에 취해 가정문제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