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의회 도서관, '독도' 도서분류 주제어로 인정

미국의 의회도서관이 도서분류에서 독도를 공식 주제어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주 한국일보는 미 의회 도서관이 지난 1986년부터 독도와 관련된 도서분류에서 한국의 독도를 주제어로 쓰고 있으며, 반대로 일본이 부르는 다케시마는 분류용어 자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미 의회도서관은 세계 유명대학과 국립도서관들이 도서분류의 표준으로 삼고 있어서, 독도를 공식주제어로 쓴 것은 실질적으로 독도를 한국땅으로 인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