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사업 의혹' 전대월씨 체포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08 07:0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철도공사의 러시아 유전개발을 주도한 44살 전대월 하이앤드 회장에 대해서 부정수표 단속법 위반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우리은행 삼성동 지점에서 사업자금 등의 명목으로 25억2천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고 부도를 낸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기야, 송금해줘" 문자 파장에…"가족 아니었다" 손절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행인에게 욕설하고 기괴한 춤…"까마귀 같다" 단속했더니 동영상 기사 첫 브리핑부터 삐걱…취임 나흘만에 "집에 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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