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9시 20분쯤 대구시 비산동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방에 있던 30대 초반의 남자 한명이 숨지고 투숙객 59살 권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6일 밤 9시 20분쯤 대구시 비산동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방에 있던 30대 초반의 남자 한명이 숨지고 투숙객 59살 권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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