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백제 때 고분 원형대로 발굴

<8뉴스>

전라북도 고창군은 31일 고창-장성 간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6세기 말에서 7세기 초 백제시대 때 것으로 추정되는 횡혈식 석실분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석실은 가로 270, 세로 150, 높이 160㎝로 장판석을 이용해 벽과 천정을 덮은 구조로 거의 원형대로 발견됐으며, 당시의 매장 풍습을 짐작케 하는 귀중한 사료로 평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