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맞은 건설현장 안전 '무방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30 16:30 조회 조회수 해빙기를 맞은 건설현장이 안전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한달간 산재가 자주 나거나 산재를 은폐한적이 있는 건설현장 천여곳을 점검한 결과, 전체의 96퍼센트인 9백84곳이 안전보건 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이들 위반 사업장 중 23곳을 사법처리하고, 58곳은 작업중지 지시를 내리는 한편, 안전수칙을 위반한 근로자 백22명에게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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