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처음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로 전국에서 300에서 500마이크로그램 정도의 미세먼지가 관측됐다며 다음달에도 두세 차례 황사가 더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국에 첫 황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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