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훈 유서대필사건 진상규명위' 발족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9 14:52 조회 조회수 지난 1991년 일어난 '강기훈 유서대필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진상규명 대책위원회가 오늘 오전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강기훈 유서대필사건'은 대표적인 반인륜, 반인권적인 국가범죄라면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고 강기훈씨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활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우선 신임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 맞춰 공개 질의서를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기 전 휴대폰 보다가 "악"…"방치했다간 실명"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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