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등 돌며 절도, 고교생 형제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28 10:48 조회 조회수 학교와 학원에 들어가 컴퓨터 부품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18살 김모군이 경찰에 구속되고, 고등학교 1학년인 김군의 동생 등 2명은 불구속입건됐습니다. 김군 형제는 지난달 9일 오후 울산의 모 초등학교에서 컴퓨터 부품을 훔치는 등 초등학교와 학원, 상가들을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금품 59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자기 전 휴대폰 보다가 "악"…"방치했다간 실명"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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