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왜곡과 영토 분쟁으로 촉발된 중국내 반일 감정이 격렬해 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신랑이 주도하고 있는 일본의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 서명 운동에 26일 오전까지 200만명이 참여한 데 이어 27일도 시간당 수만명이 서명하는 등 급증세를 보였습니다.
또 오는 9월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뉴욕타임스에 일본이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자격이 없다는 내용의 전면 광고를 낼 계획이라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중국내 반일 감정 갈수록 격렬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