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알카에다, 이라크 고위 관리 납치 살해 주장

테러조직인 알카에다가 이라크 임시 정부 고위 내무 관리를 살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알 카에다는 인터넷을 통해 지난달 납치한 이라크 고위 관리가 통신 장교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알 카에다가 함께 첨부한 동영상 화면에는 자신을 내무부 소속의 리야드 알리위 대령이라고 소개한 한 남성이 양 손이 묶인 채 "전직 이라크 군 관리에 대한 정보를 미국에 제공해 왔다"고 자백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 서쪽에서는 이라크군 두명이 저항세력의 총격을 받아 숨졌고 바그다드 남쪽에도 민간인 한명이 미군을 겨냥한 폭탄 공격에 희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