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의 경기가 점차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2004년 2.4분기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중소 제조업의 경기지수가 올해 1.4분기 상승세로 돌아선데 이어 2.4분기에도 계속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고용과 생산성, 자금사정등 경기 선생성이 강한 5개 부문 지표를 종합한 경영환경지수가 3달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중소기업청은 밝혔습니다.
또 향후 5개월까지의 경기국면지수를 예측한 결과에서도 올 상반기 중소기업들의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전망돼 중소기업 경기가 이제는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중소기업청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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