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초구,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

서울시 서초구가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주택가격 동향 조사결과 서초구가 한 달 전보다 아파트가격이 2% 올라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특히 서초구의 경우 최근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아파트값이 뛸 움직임을 보여, 추가지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거래 신고지역 지정요건은 월간 1.5%이상 상승한 지역이며, 이번 지정으로 서울 강남구와 성남 분당 등 모두 7개 지역으로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