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외부의 행성이 내는 빛이 사상 처음으로 포착돼 우주 탐사의 새시대를 열었다고 과학자들이 밝혔습니다.
NASA,즉 미 항공우주국은 우주망원경으로 태양계 외부에서 목성 크기의 행성 2개가 내는 적외선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적외선은 가스로 된 이 두 행성이 섭씨 727도 이상의 고온 상태에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NASA는 이번 성과로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들을 직접 계측하고 비교할 수 있게 된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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