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15일 국무회의에서 새 일본 역사 교과서가 4년전 발표됐던 교과서 내용보다 절대 후퇴해서는 안된다며 이런 의사를 일본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반 장관의 발언은 문제의 후쇼샤 왜곡 교과서에 대해 일본 스스로 검정과정을 통해 개선하라는 뜻이지만, 4년전 수준이면 용인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일 교과서 4년 전보다 후퇴해선 안돼"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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