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1000포인트 선이 무너졌습니다.
15일 종합주가지수는 어제보다 26.56포인트가 급락한 993.1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두바이유 가격 급등 속에 1분기 IT 관련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2천 5백억원대를 동반 순매도하며 주가를 끌어내렸습니다.
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IT 관련 업종과 금융관련주들의 낙폭이 컸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14일보다 11.97포인트가 급락한 482.0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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