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호텔 예배장에 권총을 든 괴한 1명이 난입해 총기를 무차별 발사하면서 8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브룩필드 시의 쉐라톤 호텔 회의실에서 정기 예배가 진행되는 도중 괴한 1명이 난입해 총을 마구 쏜 뒤 권총으로 자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최소 두 그룹의 신자들이 예배를 보고 있었으며, 다친 사람들 중 7-8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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