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지원씨 주거지 제한조건 보석 허가

병원과 자택으로 제한돼

서울고법 형사2부는 현대그룹에서 150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지원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재판부는 다만 박 전 장관의 주거지를 신촌의 한 병원과 여의도 자택으로 제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장관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여러차례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아 녹내장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