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서울 마포구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소 등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수도권 공공시설의 재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고위관계자는 "서울 한복판에 화력발전소가 있는 것은 외관은 물론 환경측면에서 문제가 있다"면서 "화력발전소를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재개발하는 방안이 당정간에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재개발 방안으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전소를 매입해 공연장과 전시장등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를 만드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