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9일 육군사관학교 61기 졸업식에 참석해 "참여정부는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의사에 반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일 졸업식에는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 대통령이 '격년제'로 참석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해 참석했던 노무현 대통령 대신 이 총리가 참석했습니다.
이해찬 국무총리는 9일 육군사관학교 61기 졸업식에 참석해 "참여정부는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의사에 반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행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9일 졸업식에는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 대통령이 '격년제'로 참석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해 참석했던 노무현 대통령 대신 이 총리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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