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명 가운데 4명 가량은 불필요한 회의때문에 업무에 차질을 빚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사이트인 '사람인'이 최근 직장인 691명의 조사에서 회의가 업무에 방해되는 지를 묻는 질문에 26.3%가 '매우 그렇다'고 답했고, 55.6%는 '그런 편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직장인들은 가장 피하고 싶은 회의 유형으로 결론이 나지 않고 계속되는 회의, 상사의 강의나 훈계식 회의, 일방적인 명령 분위기의 강압적 회의와 함께 논의 결과가 실무에 반영되지 않는 회의를 꼽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