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혐의' 김충환 의원 오늘 소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9 09:3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강동시영아파트 재개발 공사와 관련해 철거업체 대표 상모씨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을 9일 오후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특히 김충환 의원이 지난해 받았다 돌려줬다고 밝힌 천2백만원 외에도 구청장으로 재직할 당시 상씨로부터 추가로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이와 관련된 혐의를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