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조씨 옹호하고 나선 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SBS 인터뷰에서 "한 교수가 사용한 용어와 표현에 부분적인 부적절성이 있을지 몰라도, 그 일부의 용어를 트집잡는 건 깨인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또 "개인이나 국가는 자극이 없을 때 나태해지고 망하게 되며 일본의 선진화된 과학 기술과 절제된 정신은 잠자던 조선인들에게 커다란 자극이 됐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만원씨의 인터뷰를 생생뉴스에서 확인해보시죠.
한승조씨 옹호하고 나선 군사평론가 지만원씨가 SBS 인터뷰에서 "한 교수가 사용한 용어와 표현에 부분적인 부적절성이 있을지 몰라도, 그 일부의 용어를 트집잡는 건 깨인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씨는 또 "개인이나 국가는 자극이 없을 때 나태해지고 망하게 되며 일본의 선진화된 과학 기술과 절제된 정신은 잠자던 조선인들에게 커다란 자극이 됐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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