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시설 지하은닉 시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8 10: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란이 우라늄 농축 기지를 만일의 공습에 대비해 지하에 건설했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살레히 이란 외무부 핵문제 담당 고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가하는 위협으로부터 우라늄 농축 원심분리기 등 핵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이란 중부 나탄즈 지하에 주요 시설을 건설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시설이 미국이 주장하는 것처럼 핵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것은 아닌 전력 생산을 위한 시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시신이겠다 의심했지만"…구로 시신 유기범 구속영장 아들 한마디에…"너 찾아간다" 초등생 협박한 남성 "산책 4시간" 시급 2만 7천 원…'터미네이터' 일자리 '눈길' 참사 영상을 '남한 침공' 게임에?…"여전한 고통"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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