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대우회장의 입국설과 관련해 대우측과 김 전 회장측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대우 관계자는 "김우중 전 회장의 입국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제 김 전 회장과 대우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 전 회장의 핵심 측근은 김 전회장이 입국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회장은 주로 독일에 머물고 있으며, 부인인 정희자 경주힐튼호텔 회장도 최근 출국해 김 전 회장과 함께 있다고 이 측근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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