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몽양 친딸, 건국훈장 거부

<8뉴스>

몽양 여운형 선생의 친딸인 여원구 북한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이 우리 정부가 몽양에게 추서한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거부했습니다.

여원구 의장은 통일신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도 남한은 과거의 독립운동가들을 사상에 따라 편가르기 하고 있다며 아버지를 제멋대로 평가하면서 훈장을 주려하는 것은 당치 않은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