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칼슘도로' 위험천만..중앙선 침범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5 12:23 조회 조회수 5일 새벽 4시쯤 서울 신림동 산복도로 커브길에서 29살 이모씨가 몰던 산타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3살 최모씨의 라노스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혀 라노스 운전자 최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며칠전 뿌린 염화칼슘이 바닥에 붙어 도로가 미끄러운 상태에서 이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보란 듯…"시험발사 성공" 대통령도 직접 참관했다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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