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은 "남한 법원이 미군 장갑차에 깔려 숨진 두 여학생을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김종일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면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또 "범대위가 추모 촛불집회를 가진 것은 지극히 정당하다"면서, "남한 당국은 민족보다 외세를 더 중히 여기고 미국의 눈치를 보며 굴종하는 근성을 버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조선은 "남한 법원이 미군 장갑차에 깔려 숨진 두 여학생을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김종일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면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또 "범대위가 추모 촛불집회를 가진 것은 지극히 정당하다"면서, "남한 당국은 민족보다 외세를 더 중히 여기고 미국의 눈치를 보며 굴종하는 근성을 버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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