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충의사 현판 무단철거 옳지 못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2 14:34 조회 조회수 청와대는 윤봉길 의사의 사당인 충의사에 걸려있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현판이 무단 철거된 것과 관련해 "뜻이 옳다 해도 물리력을 행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2일 오전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현안점검회의에서 "지금은 혁명의 시기가 아닌 만큼 "마음에 들지 않는 문제가 있더라도 법적, 민주적 절차에 따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동영상 기사 냉장고 쌓아두고 "원한다면"…"꽉 눌러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카페로 숨자 "30초 후 '덜컹'"…CCTV 찍힌 공포 순간 동영상 기사 10년 넘게 모셨는데…"처지도 모르고" 별장 살인 전말 동영상 기사 추석 용돈 50만원 "아빠가 불려줄게"…증여세 붙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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