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환율 급락후 유학·연수비 유출 급증

지난해 10월부터 원달러 환율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유학·연수 비용 목적의 외화유출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넉달간 유학·연수 명목의 대외지급액은 9억7천110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51%나 급증했다고 한국은행이 밝혔습니다.

특히 환율 천백원선이 무너지면서 급락세를 보였던 작년 11월 한달간에는 유학·연수 비용으로 2억천만달러가 유출돼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81%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