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과 납탄이 가득 실린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31살 송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송씨는 오늘(1일) 아침 8시 10분 쯤 인천시 목련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주차돼있던 모 중학교 사격감독 40살 이모씨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차 안에는 선수용 공기권총 5정과 연습용 납탄 2천 5백발이 실려있었지만, 모두 회수됐습니다.
송씨는 경찰에서 차를 훔치려고 했을 뿐, 총이 있는 사실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