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개나리·진달래, 작년보다 4∼5일 늦게 핀다

늦추위가 이어지면서 봄꽃 소식도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28일 발표한 봄꽃 개화시기 전망에서 다음달 중반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돼 개나리와 진달래 등 봄꽃이 예년보다 4-5일 가량 늦게 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개나리는 다음달 16일 제주 서귀포에서부터 피기 시작해 남부지방은 3월 20일에서 25일, 중부와 동해안은 3월 27일에서 4월 4일, 중부내륙과 산간지방은 4월 5일 이후에나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달래는 3월 19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9일에서 27일, 중부는 3월 30일에서 4월 8일, 중부내륙과 산간지방은 4월 9일 이후 꽃이 피기 시작하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