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낮은 금리를 반영할 경우 국민연금의 재정은 정부 추산보다 5년 빠른 2042년에 완전히 고갈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민연금기금은 기금수익률을 연4.5%로 가정할 경우 오는 2031년부터 적자가 발생하며 2042년에는 재정이 바닥나는 것으로 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추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3년 국민연금발전위원회가 추산한 것에 비해 5년 빠른 것으로 최근 금리하락추세를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KDI는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