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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시 출신 여성경찰 뽑혀

경찰청은 올해 사법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경정 특별채용에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32살 권은희씨가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씨는 지난해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현재 청주에서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합격자들은 20주 동안 기본교육과 실무교육을 받고 일선서에 수사나 형사과장으로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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