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등 마약류를 흡입하거나 복용한 혐의로 인기 남자그룹 멤버인 30살 김모씨 등 연예인 2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씨 등은 최근 경찰에 출두해 마약류 중독검사를 받았으며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나자 일부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또 인기 여성 댄스 그룹의 멤버 한 명에 대해서도 수사했지만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는데다 1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와 2차 모발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연예인 3명과 함께 일반인 7명을 불구속입건했으며 공급책 3명은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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