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3시 40분쯤 인천시 심곡동 은혜병원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을 지른 54살 백모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방화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는 24일 오후에 병원 원무과에서 직원들과 심하게 다퉜으며 이후 소주병에 휘발유를 넣고 불을 붙여 병원 바닥에 던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백씨는 알콜 중독으로 이 병원에 한 달간 강제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24일 오후 3시 40분쯤 인천시 심곡동 은혜병원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을 지른 54살 백모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방화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씨는 24일 오후에 병원 원무과에서 직원들과 심하게 다퉜으며 이후 소주병에 휘발유를 넣고 불을 붙여 병원 바닥에 던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백씨는 알콜 중독으로 이 병원에 한 달간 강제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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