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22일) 갑작스런 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 이은주씨의 빈소에는 충격과 슬픔이 가득했습니다.
영화계와 동료 배우들은 빈소를 직접 찾거나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은주의 시신이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진 직후 가장 먼저 빈소를 찾은 연예인은 절친한 친구인 가수 바다였습니다.
이어 빈소에는 안성기, 박중훈, 한석규, 이병헌, 안재욱, 송윤아, 전인권, 성현아, 문성근, 김태우 등 동료배우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고 이은주씨의 빈소를 찾은 동료 연예인들의 표정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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