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천8백만 아동 출생등록 못 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23 07: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아프리카와 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매년 4천8백만명의 어린이들이 출생등록을 하지 못한 채 살아가면서 조직적인 아동납치에 희생되는 등 기본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지도자 데스몬드 투투 주교는 국제아동보호단체인 플랜 인터내셔널과 함께 2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전세계적인 출생등록 운동을 선포했습니다. 한국지부인 플랜 코리아도 출생등록 운동 후원을 위해 기금마련 등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과하라" 유족들의 외침…'콜 오브 듀티' 제작진 결국 "일정 다 꼬였다" 인천공항 시스템 장애…급기야 '발권 중단' 입영통지서 받고도 "군대 안 갑니다"…30대 남성 실형 '쿵' 인근 아파트 단지 덮쳤다…40대 조종기사 날벼락 5살 몸 곳곳 끔찍한 흔적들…갈비뼈 부러지도록 폭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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