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박주선 전 의원 사건 파기환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2.18 14:33 조회 조회수 대법원 3부는 현대그룹에서 비자금 3천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주선 전 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2년6월과 추징금 3천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고등법원은 박 전 의원의 유무죄와 형량에 대해 다시 재판을 벌이게 됐습니다. 박 전 의원은 현대측에서 고 정몽헌 회장을 국감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평생 살던 집인데"…들것에 실려 쫓겨난 할머니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공포의 SUV"…전 축구 국대 보복운전 신고하자 동영상 기사 "갑자기 펑펑 터지는 소리가"…건물 1층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족적·지문 거의 안 남겼다…나주 부부 살해범 입 열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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