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보유 선언과 6자회담 철수에 대응해 나머지 회담 참가국들이 공동 또는 단독으로 신속하게 대북 압박을 가하는 것이 유일한 대책이라고 시사 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타임은 지난 주 북한의 발표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노력이 실패했다는 것, 그리고 한국과 미국,일본 등이 단결해도 불량 국가의 핵 확산을 막을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타임은 북한 선언 이후의 대응책으로 나머지 6자회담 참석국들이 신속하게 북한에 압박을 가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중국의 미온적 태도가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