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씨는 지난해 2월부터 서울 화곡동의 모 마트 등 서울과 경기도 일대 슈퍼마켓 8곳에 복분자와 산수유 등을 원료로 했다는 숙취해소제 등 모두 2천만원 상당의 불법 건강음료 만 2천여병을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속된 강씨와 함께 불법 음료를 유통시킨 47살 서 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검거에 나서는 한편, 이들 음료를 생산한 업체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구속된 강씨와 함께 불법 음료를 유통시킨 47살 서 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검거에 나서는 한편, 이들 음료를 생산한 업체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