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소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의 린코핑대학의 세팜 박사 연구팀은 "가족 내에서의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가 소아들의 인슐린 민감성과 면역 체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세팜 박사팀은 또 "당뇨병과 관련된 자기 면역은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부모나 심각한 경험을 한 가족 등 부정적인 사회심리적 요인과 연관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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