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국방 개혁 추진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국방발전 자문위원회를 이달 말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전현직 군 장성 등 국방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될 국방발전 자문위는 자주국방 능력 배양과 군 문민화 등에 대해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는 대신에 기존의 국방보좌관직을 폐지하고 국방발전 자문위 간사 역할을 맡을 국방정책조정관을 국가안보회의에 두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공석으로 있었던 국방보좌관직을 폐지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국방장관을 중심으로 국방 분야 보좌 체계가 확립됐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