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곤란으로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첫번째 의료 보고서가 한국 시각으로 2일 오후 5시에 발표됩니다.
이에 앞서 바티칸의 호아킨 나바로 발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독감에 걸린 교황이 후두 경련으로 호흡 곤란 상태에 빠져 지난 1일밤 10시 50분쯤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의료 전문가들은 교황이 지병인 파킨슨병으로 인해 상태가 더욱 악화되고, 호흡 곤란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